국민의 "생리 현상 해소 - 정서 함양"이 목표인 스포츠가 악인들의 비리와 범죄로 오염돼 몰락돼왔다.

 

 
“학부모 돈 뜯어내는 체육교사"

 

"연세대 체육교수 3명 구속

 
조폭 깡패와 다름없는 대학체육과

 
프로 야구 심판들의 억지 판정 모음

 
"비리"로 제명됐는데 제멋대로 복귀

 
구단에 금품을 요구한 "최규순" 심판의 황당 판정 모음

 
"심판 판정 비리" 참을만큼 참았다.

 
"이게 심판 판정이냐 지랄이냐?"

 
순악질 심판 최규순 게이트

 
자살을 만든 태권도 협회 비리

 
심판들조차 당황해하는 엉터리 비디오 판독

 
검도협회를 50년 주먹질로 독재한 천하의 악인 "종림이"

 
“학부모 돈 뜯어내는 체육교사"

 

"연세대 체육교수 3명 구속

 
조폭 깡패와 다름없는 대학체육과

 
'첼리스트 모른다'는 이세창에‘알리바이’대라 했더니 멱살

 
“학부모 돈 뜯어내는 체육교사"

 

"연세대 체육교수 3명 구속

 
조폭 깡패와 다름없는 대학체육과

 
'첼리스트 모른다'는 이세창에‘알리바이’대라 했더니 멱살

 

 

황금만능주의자 이기흥 - 체육회장 선거재판 문유석판사 - 문재인 3인 비리 수사해야한다.

www.bubwon.net  법원마피아 고발    www.watchcrime.com  서울법대 범죄 행패를 전세계 고발하다

2016년 10월 5일 대한체육회 산하 각 시도 체육회 및 회원 종목 단체가 추천한 1만 6천여명 선거인 후보자들 가운데 무작위 추첨으로 1405 명의 선거인단을 추출해서 이들에게 선거권을 부여하는 파격적인 방식을 통한 체육회장 선거가 실시됐는데, 부패로 얼룩진 수영연맹의 회장이었던 이기흥이 40대 대한 체육회장으로 당선되었다.

(2016년 3월 간부 5명이 구속되고 총 14명이 기소된 총체적 비리와 부패의 조직인 수영연맹 회장직을 사임한 이기흥은 부패와 비리 조직 “문제 단체”의 수장으로서 사실상 체육회장 후보 자격조차 갖지 못한 부적격 인물이었다.)

선거인단 1405 명 가운데 521 명이 허위로 기재된 부정한 명단의 4 명의 선거인이 선거 무효 소송을 제기했는데 (스포츠문화연구소 사무국장 박지훈 변호사 말에 의하면) 체육계 종사자인 고소인 4명의 고소인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 무효소송 제기 중단 압력의 소문이 돌았다고 하며, 추후 이들은 한달 내에 선거무효 소송을 취하하고 외부와의 연락이 두절됐다고 한다.

2016년 11월 30일 체육회장 후보 일인 이었던 장정수가 또다시 선거 무효 소송을 제기했는데 (박 변호사 말에 의하면) 여러 간접적인 경로를 통해서 소송 취하 압력이 들어왔지만 고소인 장정수는 굴복하지 않고 소송을 지속했다.

선거인 1405 명 가운데 380 명은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 억지로 만들어낸 허수 인물이었고, 주소지가 같은 사람도 80명이 존재했으며, 선거인단의 이메일이나 휴대전화 번호도 존재하지 않을 만큼 엉터리 부정한 체육회장 선거 1405 명의 선거인단은 애초부터 폭력과 비리 백화점으로 악명 높은 체육회가 부정하게 조작한 부정 선거인단 이었다.  

이에대해 당선자 이기흥은 “선거인 명부 작성은 산하 종목별 단체가 작성한 명단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체육회는 귀책 사유가 없다.     기본적으로 각 후보자가 같은 조건으로 선거를 치른 만큼 결과는 인정돼야 한다.”고 선거조작 의혹을 부인했다.

2017년 3월 21일 동부지법 민사15부 재판장 문유석은 긴박한 선거 재판에서 한마디로 상식 이하 결정인 "조정 회부 신청"을 하므로써 부정 선거인단 문제로 인해 여러모로 사퇴 압박을 받는 이기흥에게 2 - 3 개월의 재판 지연으로 여유를 주는 격이 되었다.

시일이 급박한 선거의 유무효를 가리는 것이 목적인 선거 무효 소송에서 "조정"이라는 것이 가능할 여지가 전혀 없는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상식적으로 납득이 불가능하고 "위법"이기도한 "조정 회부 신청"을 내리자 원고 장정수의 변호인은 강력히 항의했다.

2017년 3월 27일 원고측 변호사는 재판부에 사실 조회 신청을 제출해 선거인 명부에 기재된 선거인의 주소가, 주민등록법에 따라 선거인 명부에 등록된 선거인의 주소가 허위 기재되어 있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해 재판부에 사실 조회를 신청한다.

재판부는 이를 채택하여 2017년 3월 31일, 행자부에 "선거인 명부에 기재된 선거인들의 주민등록법상 주소지를 확인하여 알려달라."는 내용의 사실 조회서를 송부하였는데 행자부는 (고의로?) 사실 조회서 수령을 거부한 것이다.  

재판 기록에는 법원의 송달이 행자부에 전달되지 않은 이유가 "기타 송달 불능"으로 기재되어 있었는데 송달되지 않은 이유를 알 수 없다는 뜻으로, 한 마디로 행자부는 이유를 밝히지도 않은채 법원이 보낸 공식 문서를 되돌려 보낸 것이다.  

( 박근혜 수사로 뒤숭숭한 행자부의 당시 장관은 홍윤식 인데 (재임 2016년 1월 13일 ~ 2017년 6월5일) 이것이 홍윤식의 지시로 인한 송달 불능인지 하부 직원의 부정인지 수사해야한다.)

2017년 7월 13일 동부지법 민사15부 문유석은 이렇게 황당하고 고의적인 부정선거 정황을 재판하면서 수상한 의혹이 제기된 사안에 대해서는 행자부에 사실확인 관계를 추궁해야 했고,필요에 따라서는 검찰 수사를 요청했어야 했는데도 체육회 부정 선거에서 원고가 제기한 당선무효 소송에 원고 장정수를 패소시키고 피고 이기흥을 승소시켜서 이승만 박정희 부정한 정권에서도 불가능한 엽기적인 체육회 부정 선거의 40대 체육회장 이기흥 당선을 확정한다.

이기흥은 2005년 건설업체로부터 관급공사 수주 청탁 명목으로 수억 원의 금품을 받고, 회사자금을 횡령한 혐의 (변호사법 위반 등)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이기흥은 2000년에서 2003년 사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에게 부탁해 건설 공사를 따주겠다”면서 2개 건설업체로 부터 71억여 원을 받고, 회사자금 57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았다.

이기흥은 1심에서 징역 5년을,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2007년 8월 대법원에 상고했는데, 그해 12월 갑자기 상고를 포기하며 형이 확정됐다.

그리고 상고를 포기한지 6일 만에 존재하지 않던 법무부의 특별사면 대상자에 갑작스레 포함되고난 후 사면되고 복권되는데 ..

이런 수상하고 엽기적인 사면의 29대 청와대 비서실장이 문재인 이었다.

(대북송금 특검을 고집해 현대회장 정몽헌을 자살하게 만든 문재인 법치주의가 고작 이거냐?)

체육회장 부정선거 소송 중이었던 이기흥은 2017년 4월 9일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2 천 명의 체육인들을 불러모아 “체육인 단합대회”를 열고 대선후보 문재인과 기타 후보를 초청한 자리에서 당선이 확실한 문재인을 그림자 수행하면서 확고하고 간접적인 우회 지지를 보이며 문재인에게 충성을 확인시킨다.

2017년 7월 3일 문재인은 방한 중인 IOC위원장 바흐를 청와대에 불러서 접견하는 자리에서 6월 16일 국가 올림픽위원 NOC 대표 자격으로 IOC 위원 입후보 신청서를 작성한 이기흥의 IOC 위원직을 바흐에게 직접 요청하였고, 이기흥은 다음날 출국하는 바흐의 인천공항 출국장까지 따라가서 환송하는 등 극진함을 다했다.

2019년 6월 26일 우려 섞인 보도가 교차되는 가운데 엽기적인 이기흥은 IOC 위원에 오르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문재인에게 커다란 고마움을 표시한다.

방통대 중퇴 고졸 학력에, 땅 투기로 수 천억원 자산가가 되어 몇 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얻고, 뇌물횡령 징역형을 간발의 차이로 사면받은 이기흥의 후반기 인생을 보며는 "돈으로 사면도 사고, 재판도 사고, 체육회장에 이어 국제적 명사인 IOC 위원까지 구매 가능한 것 아니냐?"는 시민의 볼멘 감정과 격분을 들을만하지 않은가?

체육계 질서가 정상화돼야 음울하고 불량한 청소년 시민 사행성도락 정서가 바로 설 수 있다.

문재인은 오천만 국민의 체육대통령 이기흥과의 이상하고 복잡한 관계를 설명해야 하며, 공직자로서 부당한 처신은 없었는지, 부정 선거로 당선된 이기흥과 이상한 재판장 문유석을 수사해야하는 검찰은 문재인 또한 함께 수사해야만 한다.

현재 부산시 부시장 유재수의 감찰 무마에 조국 윗선 개입이 가능한 가운데, 유재수와는 호형호제 하던 사이라는 문재인에 대한 수사가 이루어져 훗날 제기될 의혹을 불식시켜야한다.

틈만 나면 “공정 혁신 포용”을 외쳐대면서, 골라서 하는 정치는 소아병적 불공정 독선 위선의 반복인 문재인 민주당 생계형정치꾼 집단을 방치하면 오천만 국민 피해는 피할 길이 없다.

오죽 사법기관과 권력층 로비에 능통하면 자신뿐만 아니라 태광그룹 회장 징역형 로비를 위해 전 청와대비서실장, 전현직 국회의원, 전 법무장관, 헌법재판관, 공정거래위원장, 법조계 인사들의 골프 모임 접대까지 보도됐는데, 오천만 국민의 생리 현상인 체육계를 이런 인물을 등용하는 공과 사를 분별 못하고 권력을 흥청대는 불량한 문재인과 민주당 불량정치꾼 도덕 불감증에 법원.검찰은 중대한 결심을 해야한다.

현재 이기흥은 불교신도회장과 갑부로 알고지낸 정관계 법조계 권력 인물을 주변에 모아 체육회를 사조직한다는 비난을 듣고있는데, 체육계 질서 하나만 올바로 정립해도 문재인 민주당 경상도당 불량 정치 패거리들에게 지친 국민에게는 생활의 커다란 도움과 행복이 될수 있다.

이기흥이 이상한 재판으로 회장이 되어 같은 수영연맹 식구로서 2017년 체육회 이사에서, 2018년 체육회 산하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 2019년 문체부 차관까지 수직 상승한 최윤희.

수십억 사기횡령죄인 이기흥 청와대 사면당시의 비서실장 문재인은, 바흐를 청와대 불러 IOC위원직을 부탁했고 2018년 바흐에게 체육1등훈장 청룡훈장을 기프트 하는등 이기흥과의 수상한 관계를 검찰은 수사해야 한다.

 

공수처에 수사를 요청하는 폭력배 검도협회장 사건에 등장하는 이상한 법관들.

폭력을 휘두르는 전횡 세력의 오십년 가끼이 독재가 방치되어온 검도협회와 대한체육회.


이 사건을 관찰하면 사건초기 경찰검찰 조사부터 사건의 증인증거 조작과 재판의 판사 배당 및 묻지마 판결까지 사법 로비를 극대화하면 흑을 백으로.백을 흑으로 충분히 바꿀수 있는 가공할 법률기술자 집단의 존재를 일반시민이 유추할만한 증거로서 사건이 복잡해 피해자 수학교수도 정리하지 못했는데 전대법원장 양승태와 전서울고법원장 정호영이라는 두명의 사시 12기 동기 서울법대 동기동창이 오천만국민의 대한민국을 9년 동안 가계부채 두 배 아파트가격 두 배 국가 채무 세 배 국가재앙 만든 이명박근혜 범죄 정권의 충실한 사법부 해결 아니였나를 의심해야 한다.

이종림 : 당시 재단사무국장으로 성대를 삼성에 맡기는 때에 입시문제 오류 언론 공개로 격노한인물로 한번 원한 품으면 상대가 멸망할 때까지 집요하게 보복하는 인물이기에 배후로 직감됐다.
김용준 : 전대법관 전헌재소장 김용준은 이종림 서울중학 죽마고우 동창으로 법조계의 유력인사 송기영 : 검도협회장 이종림의 30년 검도제자로 사회인 검도연맹 회장을 지낸 검도6단으로 수학교수 해임부당 청구 소송의 중앙지법 1심판사 장준철과 서울고법의 2심판사 양승태는 송기영과  같은 나이의 서울법대 동창이다.

SBS 뉴스추적에 양승태 재판부는 교수 자질 부족의 결정적 증거 중 하나로 95년 성균관대학교 수학과 4학년 38명이 서명한 건의서를 인용했다. 그러나 방송사가 서명한 학생 가운데 14명을 접촉한 결과 13명이 김 교수의 교육자적 자질을 문제 삼은 건의서에 서명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1995년초 수학과장으로 학과에서 추천됐다가 수학문제 오류 발견으로 1달 이후 수학과교수들의 집단 증오 대상이 되어 각종 음해 보복성 사유가 조작되어 징계대상으로 바뀐 수학교수 김명호는 임명탈락 후 십 년 동안 해외로 유랑하며 거의 폐인 생활을 하다가 교원임용법이 개정되고나서 2005년 중앙지법에 교원 탈락 불복 소송을 제기했는데 사건은 생소한 건설 전문인 민사 23부로 배당돼 성균관대 법대 출신 법관 이혁우가 맡아 기각한다.

서울고법 2심 민사14부에 배당된 재판에 이상훈판사는 4개월간 재판을 조금도 진행하지 않는다애매한 사건을 고의로 담당하지 않으려했다고 생각된 이상훈을 가르켜 수학교수는 '영리한 판사라고 불렀고 추후에 대법관 이상훈이 BBK 는 이명박의 것이며 전후사실이 조작됐다는 정봉주의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1년 징역형을 확정하자 거세게 비난한다.

사건은 추후에 재판 비리로 구속된 부장판사 조관행에 배당됐는데 조관행은 재배당을 요청한다.  조관행 판사가 재배당을 요청한 이유는 소송인 김명호와 자신이 서울고 동기동창이기 때문이다.

사건은 돌고돌아 황교안 친구로 서울고법민사부의 유일한 성균관대 출신이며 건설담당 민사26부 강영호에 배당되자 수학교수 김명호는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법관기피 신청을 제출하자, 법원은 이에 지지 않겠다는듯 강용호의 재판기피 신청으로 처리해놓고, 피고인의 재판 판사 석궁 사건 발생자인 박홍우 판사에게 배당한다.  

박홍우 판사가 석궁 사건으로 인해 병원 입원하자 제일 먼저 찾아간 사람이 십년 전에 이사건의 부장판사였던 양승태인데 상상의 법칙에 따라 양승태가 박홍우 판결에 조언한 책임으로 찾아간 것이 아닐까 추측된다.

  

석궁사건 직후에 체포돼 구치소 내의 수학교수 김명호, 수학문제 출제자 이우영 교수, 김명호를 차기 학과장에 추천한 전임 학과장 채명도, 김명호 퇴출에 앞장 섰던 정봉화, 수학문제 오류에 대한 정답 여부를 법원에서 요구받고도 응답을 하지 않아 전세계 수학계에 코리아 위신을 추락시킨 한국 수학협회장 주진구.   피해자 박홍우 부장판사가 만들어낸 석궁피해 조작인지 정말 판사의 혈흔인지 판사 옷 혈흔감정 신청을 기각한 판사 김용덕.

(수학교수는 김용덕 판사가 혈흔 감정 신청을 기각한 공로로 대법관 임명됐다고 주장한다.)

김명호 살인미수 사건의 혈흔이 피해자 박홍우 부장판사 것으로 확신했다가 혈흔 감정 신청이 기각되자 부장판사 이회기는 법관직을 사퇴하고 김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체육계엔 아직도 주먹으로 때리고 괴롭혀야만 정신차리고 집중해 열심히 운동하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믿는 엽기적 야만인들이 적지않게 지도자로 곳곳에 포진해있고, 좋은 경기 성적을내야만 자신들 기득권 유지가 가능하므로 정책적으로 폭력배-불량배등급 체육인을 자기 주변에담으로 둘러쌓고 제한된 체육인을 상습적이고 기술적으로 통제하는 사악한 지도자가 적지 않다.

평생 체육 외에는 생계 수단을 찾을수 없는 이들 체육인이 반복하는 체육계 학벌 파벌 끈끈한 고리를 유지하기 위한 전쟁은 조직 폭력배의 지역싸움 만큼이나 치열한 죽기살기 전쟁을 방불케 하는데 오래 전부터 정치계 법조계에 많은 지인 제자를 갖고있는 검도협회장 이종림의 배후는 그중에서 유별난 강점을 갖고 오십년 가까이 유지돼왔다.

충무공 13대손으로 전법무장관 이종남을 종형으로 레저스포츠가 일반화되지 않았었던 과거 시절부터 나이 30에 검도협회 사무국장으로 출발한 이종림이 올해까지 오십년 가까운 장기 집권이 가능하게 된 배경에는 고위 법관들과의 친분 관계가 많이 작용했고 이로인해 얼마전 까지만해도 서초동 법조타운 내에 풍월당 검도장을 이십년 넘게 운영해오며 법조계 인사들과 끈끈한 고리를 유지해왔다.  (당시 법원행정처 간부들과 밤새 술자리를 했다는 말도 검도장에서 들려왔다.)

세계대회 3위 입상 이후 검도를 좋아했던 박정희 시절에 청와대 사범 김영달과 함께 박정희를 지도하기도 했던 배경으로 김종필과는 오랫동안 친분관계를 유지해 검도6단 김종필은 검도대회장으로 그리고 검도협회지에서, 김종필의 이름을 어렵지 않게 볼수 있다.

대표팀 훈련 중에 몇몇 선수를 거의 매일 상습적으로 폭행하거나 대회장에서 집기를 던지면서 포악한 난동을 피는것은 운동선수들에게 미리 겁을 먹여 자신의 위용을 과시하는 이종림 특유의 악습으로 폭력배들의 과거 습성이기도 했다.이종림의 엽기적인 폭행과 파벌 때문에 해외 검도인이 상급기관에 진정하고 전국 검도장에 제재를 촉구하는 서신을 발송한 것을 처음 접한 충주지청은 협회를 불러 조사했는데 사무국장 유점기는 진정인이 승단을 시켜주지 않은 반감에서 허위 사실이라고 둘러대며 오히려 진정인 처벌을 요구했는데 담당자 송강 검사는 진정 서신이므로 처벌 불가를 양측에 통보했다.

이종림은 정식으로 자신이 검도연수원장 유지가 된 충북 음성의 경찰서에서 진정인을 고소한다.음성경찰서는 충북검도협회 실무총책으로 실질부회장인 김국환이 충북경찰경감으로 영향력 있고전경찰청장 김석기가6단이며 경찰 진급에 검도가 가산점으로 작용하는등 여러모로 관련이 있다.
(고위법관에도 제자가 많았던 이종림은 이들을 특별히 관리해 왔다.)

해외 있는 검도인이 입국이 불가능할줄 알고 이종림은 진정인이 진정한 모든 내용이 거짓이라고말했는데 외국국적자 검도인은 반드시 정리해야할 사항으로 믿고 어렵게 입국해 조사에 응한다.

담당경찰관이 피고소인의 당당한 태도에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검찰 송치한것을 이종림의 "모든게 허위다"라는 말에 입각해 검찰은 약식벌금형을 내렸는데 피고인은 재판을 청구해 재판 준비중에 대부분 이종림이 허위라고 고소한 사실이 사실이었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찾게되었다.

가령 폭행 사실이 없었는데 폭행했다 라고 고소한 범죄에는 이종림 폭행 전과와 피해자를 찾아내었고 대부분 이종림의 무고를 증명하는 사실을 찾게되어 명예훼손 피고인이 재판중에 검찰과 법원의 합의로 재판을 "무고사건" 조사 이후로 연기한다는 결정을 받게된다.

사건이 자신에 대한 무고 수사로 급반전 하자 놀란 이종림은 음성경찰서의 변호사이며 한나라당 미디어 부위원장으로 지역 유력인사인 조용주를 무고 사건의 변호인으로 삼고, 무고 고소인이 음성경찰 조사를 받을 때에는 경제팀장 권순용이 "무고 고소를 취하하지 않으면 기소하겠다." 는해괴한 경찰관 협박을 받게된다.

(권순용이 기소하겠다는 협박 이유는 사건초기 조사관이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을 기소했는데 - 이종림이 허위라고 주장하고 검찰이 허위라고 판단했건 말건 - 경찰에서 사실에 의한 범죄로정리해 검찰에 송치했는데 고소인이 "허위 사실에 의한 무고"로 고소하므로써 이종림을 무고로 고소한 사실 자체가 무고라는 해괴한 괘변을 이유로 삼고있다.

(아마도 특정인을 위한 사실 조작을 위해서는 이렇게 괘변에 괘변을 더한 억지로 선량한 시민을협박하는 일이 사법기관에서는 일반화 됐겠다싶은 대목이며, 언론에 여러번 범죄로 보도됐듯이 지방의 경찰서 은밀한 조사실에서는 사건처리의 경/중을 판단하는 경찰 조사관이 선량한 피의자 시민에게 노골적인 "거래"도 충분히 하겠다 싶은 대목이다.)

당시 청주경찰서 정보팀장 김국환은 충북 검도 최고단자로서 지금 충북검도회를 총괄하는 실무 부회장이었는데 당시 경제팀장 권순용과 청주의 김국환 모두는 우수경찰관으로 선정돼 지금은 경감으로 승진해 있다.

이재원 : 수학교수 교원임용 재판의 성대측 변호인으로서 성대법대 출신 변호사이며 해외 거주 검도인에게 이종림의 폭행 전횡을 상급기관에 계속 진정하면 민형사 책임을 져야한다는 경고성우편물을 발송했던 이종림 측 인물이다.

이종림이 체육회 주변 술집에서 부산 배정고 체육교사 권현철과 경기도검도회 부회장 고동수를주먹과 이마로 폭행해 권현철이 앰블랜스에 실려간 폭행사건이 있었을 때 남부지방법원 무혐의 처분된 사건이 있었는데 당시에도 역시 남부경찰서 검도사범 경찰관이 재직해 있던 적이 있다.

피해자들이 전직검사장 변호인에 상해진단서 첨부해 항소하고 나서야 비로서 백만원 벌금형을 받게 만들었을만큼 이종림 관련사건 전모를 파헤치면 사법비리 백과전서 집필이 가능할 정도다.

검도협회가 수십년 기금을 모아 건립한 음성 검도연수원의 경우에 서로 3-4배 공시지가 차이가있는 토지 매입의 경우에 이 모두가 서로 다른 토지를 똑같은 가격에 어떤 경우에는 공시지가의19배 높은 가격으로 매입한 사실 등에 관하여 검도월간지 "검도세계"가 문제삼은 적이 있었다.

당시 전권을 장악한 전무이사.부회장 이종림은 검도월간지의 검도장 출입과 취재를 불허하였고이에 협조한 검도인을 징계하겠다는 공문을 발송했는데 .. 이에 대해 검도세계는 "업무 방해"로이종림측을 고소했지만 재판의 초기에 이종림측 업무방해를 크게 꾸짖었던 판사는 정작 재판의판결에서는 검도월간지를 패소시켜 이종림측 변호사비용까지 물게 만드는, 묻지마 재판이 됐다.

권총찬 경찰관들이 둘러앉은 살벌한 경찰서 내에서 억지 이유로 막무가내 일반 시민을 다그치면정의로운 시민이라 하더라도 주늑이 들게되어 고소를 취하하게 되는게 피치 못할 현상이다.

이종림의 폭행전과를 비롯해 검도연수원 내의 숙소 건물을 자신의 제자인 아스카건설 차경옥에 수의 계약시켜 누실 부실공사 해놓고도 모자라 공기 넘겨 건축해놓고 추가금까지 지불했는데도 그런 사실이 없었다고 명예훼손 고소한 사실에, 목격자 진술을 녹취하고 대부분 무고를 입증해제출했는데도 당시 충주지청 김종필검사께서 강력한 기소 의사를 갖고있었지만 경찰의 겁박으로 일단 고소취하가 접수돼 이종림 무고 사건은 취하되고 무혐의 결론을 맺는다.

이종림 명예훼손 재판정 맨 앞에는 음성경찰서 변호사 조용주가 맨 앞에 앉아 판결 끝까지 확인하는 특이한 모습을 보였는데 김양호판사는 자신이 검찰과 합의로 재판을 무고사건수사 이후로 연기해놓고도 사건기록도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허다한 반증의 서류에도 불과하고 약식명령과 거의 똑같은 판결을 내렸는데, 법관 중에는 자신의 재판서류조차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재판에 임하는 법관이 적지 않은게 사실이며 .. 전대법원장 양승태만 하더라도 재판서류만 제대로 읽었어도 도저히 내릴수 없는 간첩
조작으로 억울하게 13년을 살게 만든 사람을 무기징역에 선고한 사건이 최근에 언론 언론에 보도된바 있다.

김양호는 추후 고양지원 판사로 판결에 불복한 피고인이 판결에 불복소란을 피웠다는 이유로 1년 징역형을 3년형으로 올린 선고한 특이한 인물인데, 항소심은 김양호판사 감정적인 3 년형을 2년 형으로 감형해 확정했지만 선고가 아무리 판사 결정이라 하더라도 재판관은 피고인을 합리적으로 납득시켜야하는 책임이 있는데 감정적인 3년이나 2년을 선고한 법원에 대하여 김양호 판사판결을 전에 한번 경험했던 당시 판결 피해자는 묻지마 판사의 묻지마판결로 인한 법원의 억압적인 독재 판결이란 생각이 든다.

대부분 7-80% 겹치는 사건이 서울 동부지원에서도 개최됐는데 판사 조정현은 이종림의 전과를 비롯한 피고인이 제출한 서류를 읽어보지도 않고서 대뜸, "폭행 전과도 없는 사람을 폭력배라 부른게 명예훼손 아니냐." 호통을 쳤는데 피고인이 폭행전과를 제출했다 대답하니 머쓱해하며 피고인 제출한 적지않은 서류 뭉치를 보며 얼굴을 찌푸리더니 다음 재판 기일을 정해주었는데 이종림의 30년 검도제자 송기영이 동부지원 동부지청 퇴임 법원장 검사장 부장판사를 영입해 그 지역에서 가장 막강한 배경을 지닌 한국의 오대로펌 법무법인 대표로 있던 때인데 조정현판사는피고인이 요청한 국선변호인마저 기각하고 다음 재판에서 명예훼손 벌금형을 확정한다.

당시 재판정에서는 공판검사가 폭력으로 기소된 재수생의 안경 끼고 뚱뚱한 변호인에게 목례를 취하는 기이한 풍경이 있었는데, 변호인이 폭행 사실에 대해 질문하자 모든 것을 “술에 취해서기억이 나지 않는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를 여러차례 반복한 재수생피고인에게 조정현판사는 "재수하는 시기라 스트레스 있지요." 말하며 자신도 재수를 해봐서 스트레스를 공감한다는듯한 이상한 발언을 하더니 다음 재판에서 백만원 벌금형을 선고하자 재수생은 만세를 부르며 법정을 나가는 이상한 풍경이 발생했다.

이종림이 재단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던 시기에 발생한 수학문제 오류사건-수학교수 해고에 이어 석궁사건으로 비화된 김명호의 살인미수 재판과, 해외검도인이 이종림의 상습적인 폭행 전횡을 상급기관과 검도협회 회원들에게 진정해 명예훼손이 된 사건은 운명의 장난처럼 동부지법 판사 이회기 재판부에 모두 똑같이 배당됐는데 두 사건 모두 이지역 최대의 로펌 대표 송기영이 어느정도 입김을 행사했을 것이라는 상상의 추론은 적절할 것이다.

해외검도인은 이종림이 자기 제자인 차경옥에게 수의계약해 부실 건설한 사실이 없다는 것과, 이종림의 폭행전과 및 전횡사실에 대한 증거를 갖고 항소심 이전에 이종림을 무고로 고소해서 송파경찰서 고소인 조사를 받는데, 음성경찰서와 똑같이 당시 조사관 조승원경사가 “무고고소를취하하지 않으면 고소인이 법을 받게되므로 오늘 취하하는 것이 고소인에게 유리합니다.” 라는해괴한 협박인지 회유인지를 듣게되었는데.. 조승원 조사관은 검도 용어를 사용하면서 이 사건은 "고소인이 상대방 머리를 치려다가 오히려 손목을 맞는 경우입니다." 해설하여 “검도를 하느냐?”물어보니 자신은 검도 초단이며 성남의 중앙검도장 허광수 관장에게 검도를 배웠단다.

허광수는 서울 중앙검도장 이종림사범 시절부터 삼십년이 넘는 제자로서 그 아들 허동진은 성대검도선수로서, 성대 검도부 최고선배 이종림은 허광수 허동진 부자의 스승인 것이다.

조승원경사는 이종림 제자의 제자로서 상당한 배후로비력이 기술적으로 조사관에 배정한것이다.조승원은 고소 취하를 하자하더니 나중에는 무고사건을 재판 이후로 연기하자는 제의를 해서 정 안된다 싶어 조사관 교체를 주장했더니 "과장님에게 물어봐야 한다."해서 결국엔 바뀌어진 박남길 경장이 조사하게 되었는데.. 법원검찰경찰 뿌리깊은 로비세력을 지닌 이종림은 코리아 불사신 위력을 과시하며 그 죄악을 고소진정한 피해자에게 도리어 재앙이 되돌아오기만 했다.

과거의 역사에 저런 일이 차마 가능한 일이었겠나하고 해괴한 엽기사건이 있는데 현대 사회에도 차근히 뒤저보면 인간이란 악의 습성이 반복하는 천태만상 괴이한 죄악은 무수히 많이 있다.

해외검도인이 이종림과 친분을 유지해 왔었는데 이종림 제재를 결심하게된 사건에는 이종림이 수십년 미국을 한해에 한두 차례 여행하며 미국에 체류할 적에 수 십년간 이종림의 숙식을 제공했던 미국 검도인 가운데에 대한항공의 상무로 한양대 졸업시 우수한 성적으로 총장상을 받았던 이인기가 있는데, 수십년 숙식을 제공해오고 이종림과 성대 검도 선수들이 미국에 와서 밤 늦게까지 식사 대접을 하고 집에 늦게 도착하니 기다리던 부인이 쓰러져 기억상실증에 고생한 딱한 사연이 있었는데 이종림이 수십년 미국검도인 자체 승단을 인정하겠다고 했다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 미국에서 검도협회를 결성하니 말을 듣지 않는다고 제명한 사실이 있다.

대부분 무고를 했으면서 해외 검도인이 벌금형에 그치자 성난 이종림은 사무국장 유점기를 시켜 "항고"를하며 동부검찰청에 해외검도인을 불러들여 저녁에 구속시킬 만반의 태세를 갖추었는데 내용인즉슨 미국 L A 코리아나 뉴스라는 잡지에서 이종림의 검도연수원 건설공사 의혹과 전횡에 대한 기사가 게재되었는데 이것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구속을 시키라는 요구였고, 당시 검찰계장 ㅊㅈㅁ은 십여년 연상의 해외검도인에게 살벌한 반말로 억지추궁하기에, 해외검도인이 ㅊㅈㅁ에게 "너 몇 살인데
어른한테 함부로 반말 하는거냐?"  "너 이름이 뭐냐?" 오히려 되물은 경우가 있었다.

로펌에는 적지않은 사람들이 원한을 갖고있는 상대방에 대해, "구속만 시켜주면 돈은 얼마든지 내겠다."고 대형 로펌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아마도 이런 연유에서 사건의 초기부터 강력한 로펌 로비가 필요하기에 전관예우 가능한 법관이 로펌 대표로도 초빙하는가 보다.

미국 LA 언론 코리아나에 이종림 비난 기사가 실린 경위는 이러하다. 이종림이 수십년 전부터 미국 검도사범들도 스스로 수련생을 승단시키는 권한을 주겠다고 이종림이 약속했는데 이종림이 약속을 지키지않자 십여명의 검도사범이 미국에서 독립적인 단체를 설립했고 이종림은 이들을 전부 제명했는데 이 와중에 수련생 가운데 백달러 정도를 승단 비용으로 납부하고 승단 시험을 통과한 수련생들이 이종림 협회가 돈은 받고 승단증을 발부하지 않자 돈이라도 돌려달라고 하니 돈도 돌려주지도 않아 분개한 검도인이 이종림 악행을 지역 언론에 고발한것이다.

이것을 억지로 해외검도인에게 들러 씌워 구속을 시키려고했는데, 사무국장 유점기와 이종림이 고소한 사실들의 무고를 입증하는 증거들을 들이대자 고소하려던 유점기는 명재권 검사실에서 낭패해하며 고개를 떨구었고 다그치던 ㅊㅈㅁ도 머쓱해하게 되었다.

이런 모든 해괴한 재판과 억압적인 검찰조사 과정이 있었음을 항소심 이회기 부장판사 재판부에 제출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종림이 연수원 토지매입 정당한 사유와 토지매매 과정을 떳떳하게 공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부정했다고 인정하는 것이다.”라고.. 검도협회 회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낸 부분에서 전반부의 조건 사항을 제외하고 “토지 매매에 부정했다.”는 부분만을 기술적으로 떼어내서 고소한 명예훼손 사건은 수학교수 김명호 사건과 함께 이종림의 명예훼손 사건을 맡은이회기판사가 “사회 통념에서 벗어난다.”는 해괴한 이유를 만들어 명예훼손 벌금혐을 확정한다.

당시 재판은 배석 판사들과 의견 합의를 보지 못해 15-20분정도 지연된후 판사들이 입장했는데 배석판사인 남세진 판사는 재판 내내 해외검도인에게 미안해하는 눈길을 보내었다.

동부지법2007노970 이 사건은 대법원에 상고하며 UN인권위 제소하겠다는 해외검도인의 격분한 상고장이 제출되었는데 2008도1766 양승태 김능환을 재판장으로 박시환 박일환을 주심으로 한 대법원은 명예훼손 벌금형을 확정한다.

고승진은 문체부가 5억원을 지원했고, 음성군청이 진입로 건설에 5 억원을 지원해 건설한 국가지원 사업인 "충북음성 검도연수원" 부지의 하나인 자신의 임야를 전답과 같은 가격인 공시지가 19 배로 검도협회에 매도하고 추후 관리인으로 특채된 음성군 시골의 농부이다.

해외검도인이 이종림에게 부지를 19 배로 매도하고 받은 거래금의 통장 계좌를 보여주면 오백만원을 사례하겠다는 제안에 대해 고승진은 토지를 매도하고 받은 현찰을 농협계좌와 원남면 신용조합에 나누어 입금했는데 IMF 로 인해 원남신용조합이 없어져서 입금 내역을 보여줄수 없다고 답변했는데, 추후에 신용조합이 없어졌다 하더라도 "전산기록이 남아있을 테니 찾아서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내가 언제 원남신용조합에 입금했다는 말을 했느냐"며 역정을 내고는 땅을 팔고 받은 돈에서 농협에 입금한 이외의  돈은 채무자에게 현찰로 주었다고 말을 바꾸었다.

해외검도인이 비상식적 가격에 토지 매도하고 연수원 관리인으로 특채된 고승진을 만나러 음성연수원에 도착하자 고승진은 서울의 검도협회에 연락을 했고 얼마있다 주변 검도사범 조재성이 나타나서 자신은 이종림을 존경한다며 왜 여기 와서 고승진에게 질의하냐면서 시비를 걸다 안되니까 식당의 쇠 의자를 집어들고 극심한 쌍욕을 하며 폭행할듯 덤벼들었는데 이 행패는 고승진 진술을 녹음하기 위해 가지고간 녹음기에 그대로 녹음되어 고소되었다.

경기도에서 고소된 사건이 음성경찰서로 내려가서 음성 이웃 괴산중학교 검도사범인 조재성은 괴산경찰서로 이송을 요청했고, 사건을 인계받은 괴산경찰서는 한달이 넘게 폭행인 조재성 소환조사조차 하지 않아서 피해자가 괴산경찰서 강력팀장에게 진정서를 보낸 후에나 간신히 조사가 이루어졌는데 청주경찰서 정보과 간부 김국환은 조재성의 청주농고 선배다.

경찰이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사건이었는데 담당검사실에 사건 내역을 충분히 설명해 벌금형 겁박죄로 기소가 간신히 가능했다.

충주지원 김양호판사 해괴한 판결에 항소한 청주지법 2008노958 사건에서, 해외검도인이 국선변호인으로 선택한 태우변호사사무실 사무장은 의례 당연한 소송인접견을 거부하고 사건을 설명하려는 해외검도인에게 "아 그거 따귀 때린 사건이요?"하면서, "그냥 재판정에 참석해 재판 받으시면 돼요."하는 기괴한 변호사사무실 입장을 전화로 전한다.

이종림이 과거 부산배정고 권현철사범을 주점에서 폭행해 앰블랜스 실려간 사건도 남부경찰서에 출석해 "따귀만 때렸다."고 둘러대 폭행 무혐의 처분된 적이 있었는데 재판의 조서에도 등장하지 않는 "따귀만 때렸다."고 둘러대 1심 무혐의 처분된 5년전 사건을 어떻게 청주 사건을 수임한 해외검도인의 국선변호인사무실의 사무장이 알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은 이미 남태우변호사에게 적당히 변호해서 패소시키라는 명예훼손고소인 이종림측과 담합이 이루어져 자신의 소송인에게 불리한 변호를 하려는 의도는 아닌가?  소송인이 자기 변호사 외에도 피고소인 변호인까지 자기 사람 만들어 재판을 가지고노는 엽기재판 아닌가?

해외검도인은 국선변호인 남태우를 해임하고 그의 학력 배경을 조사하니, 충주지원 김양호판사 재판에서 더이상 변론을 하지 못하겠다고 버텼던 해외검도인의 국선변호인 나기태와, 청주지법에서 소송인을 만나주지도 않는다하며 이종림이 "따귀만 때렸다."는 사실을 알고있는 남태우와, 이종림 무고사건의 구세주로 등장한 음성경찰서변호사 조용주는 청주 고등학교 선후배 동창으로 이종림측이 미리 치밀하게 이 모두에게 손을 썼을 가능성이 크다.

대한체육회 폭력 체육인 추방 정화 운동에 이종림의 허다한 폭행과 연수원의 건설 비리 의혹과  불과 몇몇 성대 출신이 협회 주요 요직을 거의 독점해 밖으로 행정내막이 유출되지 못하게 꽁꽁 묶어놓은 사례에 관해서 책한권 분량으로 경기운영부 차장 김재원에게 제출했다.

김재원은 모든 경기단체에서 비리와 전횡을 오랜세월 접수했지만 유독 검도협회에 관한 진정은 처음으로 접수한다 했는데 그만큼 이종림이 철벽으로 협회를 지배했다는 사실이다.

검도협회 전권을 기업인인 회장 이름으로 결재하고 추후 통보만하는 검도협회 흑막 역사에 실무전권부회장 이종림, 부회장 김성태, 전무이사 서병윤, 사무국장 유점기, 대학 검도연맹 회장에서 추후 서울시검도회장이 된 차경옥과 이사 등 대부분 요직이 성균관대 출신이었다. 폭행의 전과기록과 피해자들이 상세히 기재된 진정서에 대하여 체육회 감사실의 답변인즉, 폭행은 지난 일이고..
김성태와 차경옥은 성대 출신이 아니다 라며 본말을 억지로 왜곡해서 무혐의 괘변 처분을 내린 사람은 ..작성자 대한체육회 감사실 차장 임석천과 감사실장 박동희 이다. (이종림 검도 제자인 김성태와 차경옥은 성대 출신은 아니더라도 성균관대학원 출신이다.)

체육회 경기운영부나 감사실 실무자들이 폭행사건의 근원을 올바로 처리해 검도계에 일상화된 은밀한 폭행과 폭행체육인 추방의 진정성을 보였다면 2013년 10월 청주의 국가대표 검도사범이 중학생을 죽도로 수백대 때려서 사망시킨 엽기적인 폭행사건 같은것은 예방되었을 것이다.

체육회는 특정대학 출신들이 수 십년 구습을 반복하고 공무원이 아닌 준공무원으로서 직무유기 처벌을 받지 아니하고 체육회의 수장인 체육회장이 경기단체장들의 투표로 선출되는 이유에서 힘이 있는 경기단체장들과 공생해야하는 구조로서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한 부패한 조직이다.

충주지원 1심에서 국선변호인 나기태가 대부분이 무고인 이종림 명예소송에 더이상 나오지 않겠다며 그냥 판결을 받으라고 버텨서 이루지 못한 이종림 증인심문을 청주지법 2심에서 어렵사리이루게 되었는데 재판장 김연하는 20분 이상은 곤란하다며 시간에 제한울 두었다.

이종림은 증인심문에서 공시지가 19배 임야 매입을 포함한 검도연수원 땅을 매입한것은 자기가 결정한 것이 아니라 이미 죽었거나 행방을 알 수 없게 묘연해저 확인이 불가능한 전임 검도회장 극동건설 김세중과, 남하토건 회장으로 검도연수원 시공회사인 검도협회 전전임회장 최상옥이 직접 연수원 부지를 보고서 “비싸더라고 구입하라.”고 지시해서 구입한 것이었다고 둘러댔는데 해외검도인은 증인심문 직후 남하토건 최상옥회장과 전화통화를 해 "연수원 건설 이전에는 충청북도 근처에도 가보지 않았다."는 이종림 위증 증거를 녹음한 내용을 김연하 재판부에 이종림의 위증을 고발한다.

허지만 늦게 출발한 이종림의 서울 동부지원 사건이 먼저 대법원에서 벌금형으로 확정돼 운신의 폭이 좁아진 김연하판사는 이종림 증인심문 일주일 후 발부된 "증인심문 속기록"에는 이종림이 재판에서 증언한 전임회장 김세중과 최상옥 둘 가운데 최상옥을 이종림이 증언한 내용을 아예 삭제하므로써 이종림 위증의 증거 자체를 삭제하는 "부장판사 권한 심문속기록 정정"을 하여서 이종림은 위증에서 벗어난다.

(이러한 과도한 부장판사의 악폐를 없애고자 해외검도인은 사건 내용의 악폐를 여러 곳에 진정하며 재판과정 녹음녹화를 주장해 지금의 재판 과정 녹음이 가능해졌다고 생각한다.)

이종림은 이 외에도 여러가지 위증을 한다. 가령 폭행한 적이 없다거나, 해외 검도사범 12-3명 제명해놓고도 2-3명 제명했다 위증하거나, 연수원 토지를 매입하며 모두 협회의 통장에서 현금으로 인출해 현금을 토지 매도인들에게 나누어주고도 "통장거래" 했다면서 위증한 것 등등인데, 마지막의 "통장거래" 내역은 해외검도인도 재판중에 들어보지 못한 내용인데 김연하 부장판사가 정정한 증인심문 속기록에
등장하는 이유는 .. 아마도 객관적으로 이종림 명예훼손 사건 판결의 정당성을 더하고자 판사가 가미한 내용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 사람 법조인 정치인과 넓은 교분을 갖고있는 이종림부회장 때문에 미국 검도사범들은 12-3명이 이종림의 지시에 순종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순간에 제명됐고 이종림 추종자들이 미국에서 제명된 검도사범들의 검도장은 엉터리 사이비 검도장이라고 소문을 내어 미국에서도 수 천명의 미국 검도인들이 순식간 재앙을 당할 만큼 사태는 악화 일로를 걷게됐고, 한국에 홀로 나와서 수 십번의 재판 출석과 사법기관 조사를 받은 검도인은 지칠대로 지쳐 녹초가 되었다.

오십만 검도인의 검도협회에서 유일하게 검도월간지 "검도세계'를 발행한 고동수사범은 이종림의 업무방해 소송에 패소한 뒤로 검도 협회에서 수년 동안 징계되어 검도조차 못하게 되었고, 취재협조 불가 공문이 발송돼 더 이상 검도월간지 출판마저 불가능 하게되자 한국 검도계에서 가장 활동력 있는 검도인이었던 전 국가대표 검도선수 고동수는 십여년 이상 제주도에 내려가 농사를 짓는 폐인이 된다.
(제주도 중학교 검도코치로 있었는데 이것마저 이종림이 못하도록 훼방했다.)

이종림은 검도잡지를 협회가 직접 운영해 자신에게 좋은 기사만 적는 협회 운영 월간지를 창간하고 발전시키려고 했지만 협회가 발간하는 월간지는 인기가 없어 얼마 못가 스스로 없어진다.

여러 기관에 진정된 이종림 악행의 사건은 보는 눈이 많은 동부지검 아닌 이종림 수하들이 영향력을 발휘 할수 있는 음성경찰서 조사로 누군가(?)에 의해 결정된 모양으로 이종림은 지방으로 사건 이송을 위해서 자신의 주소지를 서울에서 충북 음성군으로 바꾸고 음성경찰서가 청주지법 이종림의 증인심문 “위증 사건”을 맡아 진행한다.

사법기관 로비 달인 이종림과 수하들이 동원돼, 자신의 법정 위증에 대한 방어는 법관들이 참고할만하다. 음성경찰서는 이종림 증인심문 법정 위증에 대해 아래 사유로 무혐의 처분을 내린다.

 1, 이종림이 대표선수 훈련 때 김대일 최성운을 거의 매일 구타한 폭행이 사실이 아니란 주장.

피해자중 하나인 김대일은 동창조차 연락이 닿지않으며, 최성운 경우 광주 서석중고 검도교사로 있으면서 학생을 실수로 폭행해서 우연찮게 사망한 일이 있었다. (이것을 당시 협회 전무 법조계 마당발 이종림이 잘 처리해주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최성운은 이후 별다른 형사처벌 없이 이종림 검도협회 이사가 되었고 서석고 이사장이며 검도협회장 이었던 최상옥의 심복이 된다.) 음성경찰서에 자진해서 나온 최성운은 구타 당시의 목격자가 있었는데도 구타가 없었다고 경찰 조사에 허위 증언해 이종림을 돕고, 그리고 구타 사건 당시와 십여년 차이가 있어 아무런 관련 없는 이종림 성대후배 대표선수 허웅을 다른 증인으로 세워 이종림 구타가 없었다고 증언한다.  
진정사건 아닌 고소사건 이었다면 역으로 해외검도인이 무고죄로 당할수 있는 상황이 된다.

2, 상식을 벗어난 가격에 토지를 매입한 국가 지원 사업 검도연수원 토지매입을 모두 현찰거래 했으면서도 "통장 거래"를 했다고 허위 증언한 범죄. 검도인 몇명 안되는 영세한 운영의 검도협회에서 연수원 토지 매입 건설설계와 배정에 사무국장 유점기를 데리고 열중했던 유일한 인물이 전무이사에서 실무부회장이 된 이종림 자신이었는데도 이종림은 "협회에서 한 일이라 모른다."는 답변으로 무혐의 처분된다.

3, 해외 검도사범들을 12-3명 무더기 제명하고도 2-3명 제명했다고 허위 증언한 범죄.

40 년 넘게 미국을 매년 한 두차례 오고가며 승단시키고 접대 받아온 유일한 인물이 이종림으로 이종림의 결심으로 제명이 결정된 사항인데도 검도협회 법제 상벌위에서 처벌한 일 이라고 변명하며 발뺌한다.  음성경찰서는 진위 파악을 위해 미국 검도사범 누구누구를 제명한 사실을 검도협회에 확인했어야 하는데도 증거 불충분 억지 이유를 들어 무혐의 처분한다.

2012년 이태리 세계 검도대회에서 한국인 국제심판이 일본에 유리한 판정을 했다고 이종림에게 현지에서 극심하게 폭행당한 사건이 경기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신고됐는데, 평생을 체육 하나만 하고 살아온 체육인이 폭행 당한 사실이 있어도 경찰에서 폭행당했다고 진술하기란 쉽지 않다. 이 사건 역시 무혐의 처분 됐을뿐 아니라 폭행사실을 경기도경찰청에 신고한 당사자로 지목된 경기도검도회장 김재일이 오히려 검도계에서 쫓겨나는 적반하장이 발생한다.

경기도검도회장을 몰아내려고 많은 시간을 내어서 성대 후배 전무이사 서병윤, 사무국장 유점기에게 경기도검도회를 정밀 감사하게 만들고 협회 여사무원이 급증번호 3000 번을 5000 번으로 잘못 기재한것을 흠집 삼아서 김재일에게 자격정지 징계를 내렸는데, 김재일은 체육회 법제상벌회에 변호사를 대동하고 제소하여 이종림측 징계 의지를 이루지 못한 적이 있었다.  

이에 이종림은 자신이 직접 법제상벌위원회 위원이 되어서 모든 것을 마음대로 처벌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대한체육회의 재판관인 법제상벌위원이 되어 체육회를 호령하는 괴력을 발휘한다.

(이 모든 사실들을 안재욱검사께서 동부지검 재직시 조사했지만 너무 오래 되어 별 소용 없었다.)

체육과 교육행정이 정의로와야 국민의 건전한 생리현상 해소로 사행성 오락에 연간 이백조 출혈하는 불건전한 청소년-국민 정서와 선정성 대중문화 범람을 치유할수있는데, 갈수록 포악해지고 황량해지는 국민정서 고갈에 .. 문제 많은 사람 문재인.. 내 사람과 내 생각만 고집하지 말고 .. 전교조교사 도종환이 아닌 체육계 비리 개혁의 적임자와 문화 전문가를 문체부장관에 임명하게.

편협한 판단과 독선으로 국민에게 재앙 피해를 주는 경찰수사권과 자치경찰제 구상을 단념하게.
검찰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으로 경찰을 권력화해 국민고통 가중시키는 독선과 아집을 단념하게.

가계부채 - 청년실업 - 국가채무.연금부채 - 아파트값 - 취업난 - 사회불안 하나도 해결되지 못하고 지속해 상승하는 험악한 사회분위기에 남북협력에 의한 고공지지도에 도취해서 해야하는 정치 진전은 보이지않고 엉뚱한 고집만 피우는 문제많은 사람 문제인 .. 자중하게.

공동 수신인 : 문재인, 국회, 법원검찰 주요법관, 대법원, 전국로스쿨교수, 언론, 전국 경찰청장

 

     성경학자 이 승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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